관탈도 왕바위 18.09.23

2018.09.23
혼자 관탈도 왕바위 새벽 4시 출항했다. 포인트 도착하니 새벽 5시였다.

6물이었고, 만조가 (추자도기준) 10:12분이었다.

왕바위 바라보고 오른쪽 끝으로 올라갔다. 딱 한명 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나왔다.

(포인트에 서서의 모습)

채비는 1호대 – 3호 세미 플로팅 원줄 – 대지원투 000 – 조수고무 M – 목줄 2.5호 – 감성돔 2호 바늘로 했다.

날물에 발앞 10미터 20미터 앞으로 채비를 던지면, 왼쪽 홈통으로 찌가 빨려 들어간다.
그럼 돌돔 강담돔이 시원하게 입질한다. 사이즈는 20 – 35까지 다양했다.

원줄을 텐션있게 잡아주면 입질을 시원하게 했다.

들물에는 조류가 발 앞으로 오지 않아서, 뺀찌 낚시는 어려웠다.
그래서 먼 바다를 보고 채비를 던지고, 이에 맞춰 밑밥을 3주걱씩 품질했다.

부시리가 3-4회 시원하게 입질했다. 몸맛을 실컷 느낄 수 있었다.

이 날은 부시리 1마리 챙기고, 나머지 뺀찌 챙겨서 돌아왔다.

출조 정보
제주도 78낚시에서 예약하고 새벽 3시까지 낚시점으로 가서 승선명부 작성하면 된다.
그 이후 도두항으로 자차로 이동하고 4시에 출항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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